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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이 군포1동 주민들과 차담회를 하고 있다.(사진=군포시 제공)



[경기뉴스탑(군포)=장동근 기자]하은호 군포시장이 본격적으로 소통 행보를 시작했다.

 

하 시장은 711일부터 720일까지 10일간 동행정복지센터, 경로당, 복지관 등 145개소를 방문, 생생한 지역 민심을 듣고 일선 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방문일정은 711일 군포1동을 시작으로 712일 수리동, 송부동 713일 대야동 714일 금정동, 산본1715일 오금동, 재궁동 719일 궁내동, 광정동 720일 산본2, 군포2동 순으로 진행된다.

 

하 시장은 민선8기 비전을 시민과 공감하고 지역 민심을 몸소 느껴 군포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고자 이번 방문을 추진했다시민 소통 행보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은호 군포시장은 군포의 위대한 변혁을 위한 도전의 시작은 시의 주인인 시민 여러분과의 소통과 공감에서 비롯한다.”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무엇이 우리 군포의 발전을 위해 필요한지, 어떤 방향이 우리 군포시민의 자부심을 높일 수 있는지 배우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은호 시장은 소통 행보의 일환으로 앞서 76일부터 77일까지 양일간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 등 유관기관을 방문하여 공무원들 노고를 치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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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2 1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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