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순애 기자

이권재 오산시장이 1일 청렴서약서 서명을 시작으로 시장 업무를 시작했다.(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이권재 오산시장이 1일 시청 상황실에서 청렴서약서 서명을 시작으로 신임 시장 업무를 시작했다.
서약식에는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해 신임 시장과 함께 공직자로서 청렴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다졌다.
이 시장은 “청렴은 공직자의 제1의 덕목이자 의무이다. 우리 시가 전국 최고의 청렴도를 유지하고 있지만, 공직자는 항상 부패를 경계해야 한다”면서 “소속 공직자의 청렴의식이 제고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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