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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불시합동점검(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18일 지역 주요 관광지인 레솔레파크 인근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의 사전예방과 관광객들의 화장실 이용편의증진을 위해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불시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합동점검은 공중화장실 설치관리 기관인 의왕시와 의왕경찰서 및 의왕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참여단(여우만세) 20여 명이 1개조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전파렌즈 탐지장비를 활용해 불법촬영 행위를 점검하고 불법촬영 금지 홍보 스티커를 부착했다.

 

한편 의왕시는 분기별 1회 이상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및 시설점검을 실시하고, 민간 및 공공기관에 연중 불법촬영 탐지기 대여사업을 추진하는 등 상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해 여성 및 약자 대상 범죄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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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5-23 11:5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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