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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생활위기가 찾아와도 정보 부족, 거동불편 등을 이유로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 중이다.

 

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현장 복지민원 해결을 위해 지난 26일 내손2동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를 운영했으며, 향후 오전동, 내손1동 등 관내 6개 동을 지속적으로 순회 방문해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내손2동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에서는 복지, 일자리, 정신건강에 대한 원스톱 상담이 가능하도록 병행 상담을 추진해 호응을 얻었다. 단순한 현금·현물 지원 이외에 복지수요자의 다양한 욕구와 문제를 파악하는 한편, 공공, 민간기관의 협력과 지역주민의 참여를 통한 맞춤서비스 제공으로 근본적인 위기 상황 해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무한돌봄센터가 시민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제도와 행정정보가 부족해 복지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가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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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28 19:3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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