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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회의(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지난 331일 청계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2022년 제1차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경기의왕아동보호전문기관, 부곡초등학교 학교사회복지사, 의왕시정신건강복지센터의 유관기관 실무자 및 희망복지지원단, 동 찾아가는 복지팀, 복지정책과 의료급여사례관리사 등 민관의 사례관리 담당 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에서는 알코올의존으로 인한 가정폭력사례와 15톤의 생활쓰레기를 집안에 쌓아놓는 정신질환 의심 사례에 대해 참여 기관별 서비스개입방법과 사례해결에 필요한 역할 등에 대해 활발히 논의했다.

 

시 관계자는 복합적인 문제 및 위기상황을 지닌 어려운 이웃을 위한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함으로써, ·관의 활발한 협업과 지역사회연계를 통해 위기가구의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의왕시희망복지지원단은 청계종합사회복지관 3층 사무실에 위치하고 있으며, 관내 위기가구를 발굴하여 문제해결을 위한 사례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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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01 22: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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