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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 회원들이 1일 한아름 1차 아파트 도로변 40m 구간 공터 일부에 야생화 6종 3,000본을 식재했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 부곡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승재)는 한아름1차 아파트 옆 도로변을 야생화 꽃밭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주민자치회 회원 10여명은 봄을 맞아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한아름 1차 아파트 도로변 40m 구간 공터 일부에 야생화 63,000본을 식재했다.

 

임승재 위원장은 아름답게 가꿔진 야생화 꽃길이 주민들에게 힐링의 장소로 사랑받고, 아이들에게는 야생화 종류와 이름을 알 수 있는 체험교육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희 부곡동장은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항상 솔선수범해주시는 주민자치위원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들을 위한 꽃길 가꾸기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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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01 22:4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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