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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우실업(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24일 윤태복 부곡동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나영주 부곡동상인회장 등과 함께 부곡동상인회 소속 신규 후원업소를 방문해 천사나눔이웃현판을 전달했다.

 

천사나눔이웃' 은 매월 3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업소로, 부곡동상인회 소속의 부곡동금잔화·들국화·민들레·수선화상인회, 경우실업, 본만두의왕점, 시앙차이나, 더진국의왕역점, 만세족발, 더휴화장품 10개 업소가 올해 3월부터 정기후원을 시작했다.



  할매냉면(사진=의왕시 제공)



나영주 부곡동상인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많은 상인들이 뜻을 함께 해줬다면서 지역주민들과 상생하는 상인회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본만두(사진=의왕시 제공)

 

김상돈 의왕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임에도 이렇게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나눔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의왕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더진국의왕역점(사진=의왕시 제공)


한편, 모아진 후원금은 부곡동사회보장협의체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곡 내 취약계층, 복지 시각지대를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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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25 11:4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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