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근 기자

의왕시청소년지원센터 브레드림(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0=장동근 기자)의왕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지난 11일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전문 직업훈련 및 자립능력 향상을 위해 제과제빵 자립작업장 ‘브레드림’을 오픈했다.
이 작업장은 15~24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상반기(3~6월), 하반기(8~11월)로 나누어 운영한다.
이번 상반기 브레드림프로그램은 제과제빵 이론 교육 및 실습 14회, 창업교육 3회, 찾아가는 작업장(생산 및 판매)으로 구성되며, 찾아가는 작업장에서 얻은 수익금은 전액 기부할 예정이다.
한편 센터는 이날 ‘2022년 꿈드림 멘토단 발대식’을 갖고 멘토단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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