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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운수 방역물품 전달식(사진=과천시 젝공)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오미크론 변이 대유행으로 신규확진자가 연일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는 가운데, 과천에서도 연일 4백여명 안팎의 신규확진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과천시는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나흘에 걸쳐 다중 이용 시설인 관내 종교시설 49곳과 버스회사 2곳에 KF94마스크, 손소독젤, 손소독스프레이 등 방역물품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과천시 관계자는 “종교시설과 대중교통을 통한 집단감염을 예방하고자 방역물품을 지원하게 됐다. 각 시설에서도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더욱 힘써줄 것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과천시는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시가 기부를 받거나 구입하여 확보한 마스크, 손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다중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복지관, 전통시장을 비롯한 지역 내 상가 등에 지원한 바 있다. 


한편, 과천시는 오는 25일까지 소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방역 관련 물품 구매비용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하는 방역물품지원금 사업 신청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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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0 18: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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