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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호 하남시장이 17일 삼지엔지니어링 김장욱 대표와 면담을 가진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남)=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지난 17일 김상호 시장이 삼지엔지니어링 대표 등과 면담을 갖고 지속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삼지엔지니어링은 하남경영고와 산학협력협약을 맺고 현장실습·직업교육은 물론, 졸업생 14명을 채용하는 등 지역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날 면담에는 김상호 시장과 기업지원과 관계자, 삼지엔지니어링 김장욱 대표와 김원택 사업이사 등이 참석했다.

 

김 시장은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하남을 위해 애써주시는 분들을 한 분 한 분 알게 되고 인연을 맺을 때마다 하남의 미래가 너무나 밝음을 느낀다이런 고마운 기업인들이 하남에서 늘 함께 하고 하남에서 튼튼하게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종무식에서 삼지엔지니어링에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발전에 대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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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8 21: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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