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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는 보건소 선별검사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60세 이상 고령층과 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 중심으로 PCR 검사를 시행하고, 그 외 대상자들은 우선적으로 선별진료소(129일부터) 또는 동네 호흡기 전담클리닉(23일부터)에서 신속항원검사를 받거나 약국에서 자가검사키트를 구입해 검사한 후 양성인 경우에만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받는다고 4일 밝혔다.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여주시는 4일 보건소 선별검사소 및 임시선별검사소에서는 60세 이상 고령층과 밀접접촉자 등 '고위험군' 중심으로 PCR 검사를 시행하며, 그 외 대상자들은 우선적으로 선별진료소(129일부터) 또는 동네 호흡기 전담클리닉(23일부터)에서 자부담 5천원을 내고 신속항원검사를 받거나 약국에서 자가검사키트를 구입해서 검사한 후 양성인 경우에만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PCR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와병행하여 시는 타 지자체와는 달리 정확도가 높고 결과가 빠른 현장 PCR검사를 무료로 실시하고 있다.. 증상이 없더라도 감염의 우려를 걱정되는 시민들은 언제든지 여주시청 광장에 마련된  현장 PCR검사를 이용할 수 있다.

 

이항진 여주시장은 "시민이 일상생활과 경제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속에서도 멈춤이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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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04 11: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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