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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친환경농산물쇼핑몰 에코이몰 사이트(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을 위해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가의 판로 개척을 돕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참여자 223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임신한 상태이거나 202111일 이후 출산한 임산부다. , 지역사회 통합건강 증진 사업(영양플러스)의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1년 동안 연 16(4회 이내)에 걸쳐 48만원 상당의 친환경 인증 농·축산물과 유가공 식품 등이 든 꾸러미(1회당 3~10만원 이하)를 지원받는다. 총 금액의 20%96000원은 자부담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10시부터 임산부친환경농산물쇼핑몰(www.ecoemall.com)에서 하면 된다. 온라인 접수가 불가능할 경우 주민등록 주소지 읍··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시 주민등록등본(최근 3개월 이내), 임신·출산 증빙서류(병원발행 임신확인서), 산모수첩,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신청서(국민건강보험공단), 출생증명서 등 출산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신선하고 영양가 높은 친환경 농산물로 임산부들이 균형 잡힌 영양 관리를 하도록 꾸러미를 지원하는 만큼 많은 분들이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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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19 09: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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