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숭실, 후원물품 기탁식(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숭실(대표 김명규)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돈육 1320kg(2000만원 상당)을 연천군에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돈육(목살)은 관내 저소득층에게 설 명절을 앞두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2kg씩 소포장해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600가구를 선정해 전달할 예정이다.

김명규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이 새해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광철 연천군수는 기업의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 환원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계신 김명규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현장중심의 열린행정으로 지역사회 전반을 살피고 소외된 이웃과 기업인들 모두가 살기 좋은 연천군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2-01-12 13:04: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