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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는 운정공원 내 낡은 산책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운정 공원은 운정호수와 소리천이 연결된 친수공간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시설 그리고 산책로를 잘 갖추고 있어 도심 속에서도 자연을 느끼고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 운정 공원이 조성된 지 약 9년이 지나, 산책로 일부가 낡아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했다.

 

따라서 파주시는 산책로 정비계획을 수립, 지난해에는 운정호수공원 상부 산책로를 정비했고, 올해 상반기에는 오름공원, 건강공원, 소치호수 산책로를 정비했다. , 11월 말까지 두레공원 및 라온공원 내 일부 산책로 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특히 내년에는 라온공원 산책로(보도블록 1,800) 정비를 추진하는 등 운정 공원 내 산책로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갈 계획이다.

 

정훈수 공원관리과장은 앞으로도 공원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개선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환경을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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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0-20 22: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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