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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108일까지 교차로 명칭 정비를 위한 의견을 받는다.

 

시는 ‘2021년 파주시 교차로명 정비 계획을 수립, 이름 없는 교차로를 조사해 긴급 상황 및 재난 시 신속히 위치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불합리한 교차로 명칭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주민의견 수렴은 불합리한 교차로 명칭 변경, 중복된 교차로 및 신규 교차로 29건의 명칭을 지정하기 위해 파주시 지명 등의 명명에 관한 조례17조에 따라 진행되는 절차다. 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파주시청 홈페이지(www.paju.go.kr)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민의견 수렴 후 파주시 지명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교차로명을 최종 결정하고 신규·변경된 교차로와 표지판 미설치 교차로를 정비할 계획이다.

 

김나나 토지정보과장은 이번 교차로명 정비로 안전사고 및 긴급 상황 발생 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위치 확인으로 시민의 안전 및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이후 신규 도로 구간 개설에 따라 생기는 교차로는 관련부서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교차로명을 지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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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28 09: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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