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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망리역전(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협의회(회장 양수정)는 지난 12일 연천읍에 위치한 신망리역에서 회원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 및 역전 가꾸기 활동을 진행했다.

신망리역은 현재 운행하지 않은 경원선 기차역이다. 봉사단체 회원들은 방문객들로 하여금 아름답게 가꾸어진 역전을 선사하고자 앞쪽 공터에 철쭉을 심고 잡초를 뽑아 청결하게 관리했다.

올해 연천군 자원봉사활동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신망리역전 환경정화 활동4~10월 동안 매월 1회 신망리역전을 가꾸고자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한다.

양수정 바르게살기운동 연천군협의회장은 지금은 운행되지 않는 기차역이지만 회원들과 함께 아름답고 깔끔하게 가꾸어 찾는 방문객으로 하여금 기억에 남는 장소로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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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3 18: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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