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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파주시장, 청소년복합문화공간 사업지 현장방문(사진=파주시 제공)


[경기뉴스탑(파주)=이윤기 기자]파주시가 상지석동·야당동 일원의 다가구 밀집 지역 내 청소년 교육, 문화 욕구가 점차 증대됨에 따라, 청소년들의 놀이·문화시설 불균형 해소를 위한 청소년복합문화센터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재원 마련을 위해 파주시와 시·도의원이 협력해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했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5억을 확보, 시 재정 부담을 덜었다.

 

청소년복합문화센터는 운정3동 출장민원실 주차장 부지 내에 모듈러 건물로 지어지며 10월 중 공사에 본격 돌입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소년복합문화센터에는 청소년 의견수렴을 통해 청소년이 원하는 공간 구성으로 스터디룸, 플레이스테이션존, PC, 동아리실, 북카페, 휴식공간, 홍보·전시 공간, 야외 놀이공간, 노천영화 상영관 등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공간이 조성된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청소년복합문화센터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청소년들의 아지트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을 위한 휴식과 문화 공간 마련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설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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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11 07: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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