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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광고물 집중 단속(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의정부시 신곡1동행정복지센터(권역동 국장 박성복)는 최근 주요 교차로 및 도로변에 난립한 불법현수막으로 인해 시민의 안전 및 도시경관을 저해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7월부터 2개월간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하여 주중 및 주말 불법광고물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최근 지자체의 단속을 피해 특정시간대를 이용한 게릴라성 현수막을 게첨하는 행위가 빈번히 이루어지고 있어 시민의 안전과 도시미관을 헤치며, 교통에 방해를 일으키는 등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


신곡1동 허가안전과는 두 달 동안 특별단속을 통해 1673건의 현수막을 포함한 총 2627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여 깨끗한 신곡권역 만들기에 힘썼다.


아울러, 신곡1동 허가안전과는 더욱 쾌적한 신곡권역 조성 및 올바른 광고물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불법광고물 단속과 인식 개선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다.


박성복 신곡권역 국장은 도로변을 이용한 불법광고물이 만연하고 있는데 시에서 관리하는 지정게시대를 이용하여 쾌적한 신곡1동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등 도시미관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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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7 11: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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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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