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카페동화’ 성금 기탁식(사진=동두천시 제공)



[경기뉴스탑(동두천)=이종성 기자] 동두천시 소요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동두천시 소요동 소재 카페동화(대표 이동화)’에서 추석을 맞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카페동화는 소요산역 주변에 위치한 디저트 카페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기부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동화 대표는 코로나로19 확산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하게 됐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힘든 시기지만 마음만은 풍요로운 추석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익명을 원한 소요동 소재 전원주택 건축업체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쾌척하는 등 추석을 맞아 따뜻한 사랑 나눔이 줄을 잇고 있다.


김기덕 소요동장은 코로나19 확산의 어려움 속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기탁 받은 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9-04 09:17:2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종성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ds2cxd@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