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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평권역 활성화사업 용역보고회(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은 지난 17일 본관 2층 상황실에서 청산 궁평권역 활성화사업 용역보고회를 개최했다.

청산면 궁평리 마을은 국도 37호선 개통으로 차량 및 유동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주변 상권이 급속하게 침체하고 있다.

이에 군은 오는 2025년까지 청산 궁평권역 기존 취락지역에 자연취락지646,000지정과 도로 10개소(4.8km) 정비, 소공원 1소를 설치하기로 했다.

군은 청산 궁평권역 활성화사업을 통해 재인폭포 및 궁평먹거리촌 등과 연계해 정주환경을 개선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용역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은 내부 검토를 거쳐 사업 추진 시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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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8-18 2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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