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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역사 안 양심양산 대여소(사진=성남시 제공)


 

[경기뉴스탑(성남)=바간분 기자]성남시는 코로나19 및 여름철 폭염 대응을 위해 75일부터 시청 및 각 구청(수정·중원·분당) 민원실 앞과 분당선 이매역사 고객지원실 앞 총 5개소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운영한다.

 

양산 대여를 원하는 시민 누구나 빌려 사용할 수 있고 7일 이내에 반납하면 된다.

 

시는 524일부터 양산쓰기 운동으로 50개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미 양산 무료 대여소를 설치하여 운영 중이다. 이번에 시·구청 민원실 앞과 환승지하철역인 이매역사 고객지원실 앞에 양심 양산 대여소를 추가 설치하여 운영을 확대하는 것이다.

 

양산 쓰기를 통해 폭염 시 체감온도 및 불쾌지수를 낮춰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하여 코로나19 감염 예방까지 할 수 있다.

 

성남시 관계자는 양산 쓰기를 통해 폭염과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고, 대여한 양산은 다른 시민분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꼭 반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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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9 0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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