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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가 외국인의 제2차 재난기본소득 신청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행사를 연다.

 

시는 제2차 광주시 재난기본소득의 외국인 신청률 제고를 위해 한국이주노동재단과 함께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경안시장에서 재난기본소득 신청 홍보행사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역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경안시장 입구에서 개최하며 시민 및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스크 무상지급, 경기지역화폐 현장 발급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신동헌 시장은 지난 53일부터 현재까지 326억원의 광주시 재난기본소득 지급으로 소비 진작 효과가 체감되고 있다이번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소비의 주요 고객층인 외국인의 소비활동이 더욱 활성화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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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8 14: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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