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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가착한소비공정무역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2021년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교육을 실시한다.

 

의왕공정무역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75일부터 830일까지 총 8(20시간) 과정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20여명의 교육생이 참여하게 된다.

 

주요 교육내용으로 세계무역의 역사 속 공정무역 공정무역의 기본이해 공정무역 생산지 공정무역 마을운동 등 다양한 주제를 통해 윤리적 소비에 대한 의식을 고취시키고, 생산자 공동체의 삶의 변화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4개조로 나누어 커피, 바나나, 초콜릿, 마스코바도, 수공예품 등 다양한 공정무역 제품을 알아보고 유통과정, 판매처, 생산철학 등을 조사하는 현장실습과 조별 발표도 함께 이뤄진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2021년 공정무역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증이 수여되며, 앞으로 의왕시 공정무역 활동가(공정이루미)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올해 하반기공정무역도시 인증을 목표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의왕시가 공정무역도시 의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9공정무역 도시 의왕선언에 이어,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커뮤니티 확산을 위한 공정무역 정책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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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7-02 10: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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