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과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과천)=장동근 기자]과천시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위생 및 방역 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오는 28일부터 7월 23일까지 4주간 실시되며, 시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86개소, 수산물 유통판매점 3개소에 대한 방역 및 위생점검과 여름철 인기 식품인 식혜, 냉면, 콩국 등의 수거검사를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점검내용은 ▲비위생적 식품취급 여부 ▲유통기한 경과 제품사용 여부 ▲위생모 및 마스크 착용 확인 ▲남은 음식물 재사용 금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등이다.


시는 여름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아진 만큼, 식품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 및 방역 점검을 실시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6-25 17:24:3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