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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정부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송산2동은 69일 관내 소재 광림북교회(담당목사 황영재)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2천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황영재 목사는 코로나19 때문에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관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기부를 계획하게 되었고, 앞으로도 더불어 잘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싶다.”며 지속적인 선행 의사를 표했다.

 

안윤배 송산2동장은 요즘처럼 모두가 힘든 시기에도 주변을 먼저 생각하고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분들이 있어 코로나19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단 한 명의 주민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행정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송산2동에 전달된 마스크는 관내 저소득 가구들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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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11 15: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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