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화성시청 전경(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화성)=전순애 기자]임종철 화성시부시장이 9, 김남영 경기남부보훈지청장과 함께 김풍익 중령의 자녀 김성희씨에게 국가유공자의 집명패를 전달했다.

 

김풍익 중령은 충남 예산 출생으로 1948년 육군사관학교 특별 7기 육군 소위로 임관해 6.25 전쟁 발발 당시 육군포병학교 제2교도 대대장 직무를 수행했다.

 

김 중령은 19506월 의정부 전투에서 북한군의 전차를 파괴하고 전사해 사후 충무무공훈장과 을지무공훈장을 추서 받았다.

 

임 부시장은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가슴속 깊이 새길 것이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보훈정책을 확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336명에게 국가유공자 명패가 전달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6-09 19:52:1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