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심식당 현펀(자료사진=남양주시 제공)



[경기뉴스탑(남양주)=이윤기 기자]남양주시는 31일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음식점 100곳을 발굴, ‘남양주 안심식당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안심식당이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외식 기피 현상이 심각한 상황에서 방역 및 위생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안전한 음식문화를 정착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하는 제도이다.

 

남양주시는 지난해부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업소를 발굴해 남양주 안심식당으로 지정 관리해 오고 있으며,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식당에 남양주 안심식당표지판을 부여하고 있다.

 

안심식당 지정조건은 종사자 마스크 착용, 손소독제 비치 및 주기적 소독 환기, 음식 덜어먹기 적극 실천(떠먹는 국자, 개인접시 제공 등), 위생적인 수저관리(개별포장, 개인수저 사전 비치 등),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5가지 항목으로,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업소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현장조사 및 평가절차를 거쳐 자격조건을 충족한 경우 안심식당으로 지정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방역수칙 및 위생을 철저히 준수하는 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안심식당으로 지정할 예정이며, 안심식당으로 지정된 업소는 남양주시 홈페이지 및 카카오맵, 티맵,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를 활용하여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심식당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시 위생과(590-8859, 590-2237)로 문의하면 된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5-31 13:21:5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이윤기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북부=경기뉴스탑)
    lyk2312@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