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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숨쉬고 싶어요’,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 ‘약속! 지켜야할 환경!’(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 ‘2021년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에서 숨 쉬고 싶어요’(포스터) 5작품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수원시는 제26회 환경의 날(65)을 기념해 관내 초··고등학생, 같은 연령대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전을 개최했다. 올해는 특수학교 학생 응모자에게 수여하는 특별상도 마련했다.

 

그림부문에서 숨 쉬고 싶어요를 비롯해 북극곰이 사라진다는 건 우리의 삶도 사라질 수 있다’·‘약속! 지켜야 할 환경!’이 최우수로, 자혜학교 학생이 응모한 물을 살리자가 특별상으로 선정됐다.

 

글짓기부문에서는 ‘2080년 바다의 일기’, ‘나를 낫게 하는 의약품, 올바른 폐기로 지구를 치료해요가 최우수로 선정됐다.

 

응모작은 그림 93, 50편 등 총 143작품이었고, 전문 심사위원 심사를 거쳐 최우수 5작품, 우수 11작품, 장려 18작품을 선정됐다.

 

우수작은 614일부터 730일까지 수원시청 로비, 수원시기후변화체험관 등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또 우수작품 모음집 푸른 숲 파란 마음을 전자책으로 만들어 6월 중 수원시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관내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수원시 환경작품 공모전이 청소년들이 환경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친환경 생활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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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24 22: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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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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