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탄천 산책로 진입로 등 5곳에 자동 차단기 설치(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는 20일 탄천 산책로 진입로 5곳에 원격 제어가 가능한 자동차단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여름철 집중 호우나 태풍으로 하천이 범람할 경우, 진입로를 신속히 차단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기존에는 하천관리 담당자가 직접 현장을 출동해 진입로 차단시설을 수동으로 작동시켜야 하는 등 대응에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차단기가 설치되는 곳은 죽전이마트, 진고개공원, e편한세상 3, 힐스테이트72단지, 현대홈타운32단지 5곳이다. 시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CCTV도 함께 설치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원격 제어가 가능한 차단기 설치로 신속한 현장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하천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자동차단기 추가 설치를 비롯한 안전시설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5-20 20:13:4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