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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암동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사진=의정부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정부)=이윤기 기자] 의정부시 장암동은 517일 코로나19 확진자가 600명대를 기록하고, 의정부 내에서도 소규모 집단감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상황에서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환기하고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인 만큼 5개 조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이번 캠페인의 핵심은 잘 실천되고 있는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의 수칙보다 2m 거리두기, 기침 시 옷소매로 가리기, 식당이나 가정의 환기 등 잘 실천하지 않는 수칙들을 강조하여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심어줬다.

 

박재범 장암동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시민들의 방역수칙 준수하는 분위기가 많이 느슨해져, 시민들에게 건강을 위한 거리두기 수칙을 상기시키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힘들겠지만 건강도 지키고 코로나19 종식의 그 날까지 조금 더 협조해 주실 것을 시민들에게 부탁드렸다. 앞으로도 꾸준히 시민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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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20 11: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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