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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세교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달콤 수제청 만들기(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 세교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예비 사회적기업 화담(대표 송순희)과 함께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달콤 수제청 나눔 행사를 지난 13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예비 사회적기업 화담의 재능기부로 행복마을 지킴이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문화 체험 활동의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레몬을 썰거나 착즙하고, 설탕을 첨가해 청을 담는 등 상큼한 레몬 향으로 가득한 체험 활동과 달콤 나눔으로 아이들의 기대와 호응을 얻었다.

 

한편, 코로나 방역수칙 준수로 최소 인원의 아동만이 참여하게 됐으며 동시에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온라인 비대면 수업 방식으로 아이들과 소통하며 레몬청 50개를 만들어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했다.

 

평택로 179-9에 위치한 세교동 경기행복마을 관리소는 1912월 활력을 잃은 구도심 마을 생활 불편해소를 위해 설치됐으며. 지역 안전 순찰과, 마을 환경정비, 생활 공구 대여, 아동 등하교 안심서비스, 홀몸 어르신 돌봄 등의 생활밀착 공공서비스뿐만 아니라, 행복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지역민의 문화활동 기획 및 지원, 특색사업 발굴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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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4 12: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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