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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무단투기 집중관리구역 단속(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는 함께하는 클린평택프로젝트의 일환으로 5월부터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배출 단속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쓰레기 배출 거점수거지 일제조사를 통해 읍면동별로 쓰레기 배출상태가 취약한 무단투기 집중관리구역 121개소를 선정했으며, 클린평택 지킴이가 현장에 배치돼 배출시간 안내,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품 분리배출 등을 홍보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한다.

 

집중관리구역에서 불법배출 스티커가 부착된 쓰레기는 일정기간 동안 수거하지 않고 쓰레기봉투를 파봉해 행위자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하게 된다.

 

시는 읍면동,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등과 협력해 무단투기 집중관리 구역을 분기마다 선정하고 집중적인 단속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불법배출로 인한 생활불편민원을 최소화하고, 취약배출지 정비, 클린하우스 설치 확대 등 깨끗한 평택 만들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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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5-14 12: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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