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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들이 지난 2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를 펼쳐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창용)위원들은 지난 24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의 집수리 봉사를 펼쳐 주변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이날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낡고 오래된 주택을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 공간으로 개보수하기 위해 가재도구 및 생활용품 정리정돈, 주택 내외 청소를 했다. 또한 사단법인 희망의 러브하우스와 연계해 주택벽체 신설, 정화조 매설, 화장실 및 주방 공간 신설, 전기 인입 , 수도 매립, 도배장판 작업 등을 3주간 4회에 걸쳐 진행했다.

 

황창용 위원장은 주거환경이 취약한 독거 어르신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마련해 드려서 기쁘다고 말했다.

 

박치덕 청북읍장은 지역의 위기 이웃을 위해 휴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과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이웃을 지원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청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취약 계층에 대한 집수리 봉사를 실시해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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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7 14: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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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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