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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산시 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사진=오산시 제공)


  

[경기뉴스탑(오산)=전순애 기자]산시는 지난 48일과 22, 4공직자 사랑의 헌혈운동을 전개했다고 전했다.

 

시청사 정문 앞 헌혈버스에서 진행된 이날 헌혈 운동은 오산시 공직자뿐만 아니라 및 시민들도 함께 참가하여 이웃사랑 실천의 시간을 가졌다.

 

오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주요 헌혈 층인 학생들과 기업들의 단체헌혈이 취소되면서 혈액수급에 지속적인 위기상황이 발생하고 있다.”, 단 한 번의 헌혈로도 소중한 가족과 이웃들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만큼, 여러분들께서 사랑의 헌혈 운동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기혈액원 관계자는헌혈자들이 안심하고 헌혈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혈버스 소독과 함께 채혈직원에 대한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긴급하게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소중한 생명을 이어가도록 헌혈에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목요일을 공직자 정기 헌혈일로 지정운영하여 오산시의 헌혈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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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6 18: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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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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