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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 곤지암읍 행정복지센터는 21일 한전엠씨에스 및 롯데택배와 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식에는 이용호 곤지암읍장, 한전엠씨에스 이기춘 광주지점장, 롯데택배 김형수 곤지암영업소장이 참석했다.


한전엠씨에스와 롯데택배는 주민생활과 밀접한 기관으로 곤지암읍에서는 검침원과 택배 근무자 40명을 곤지암읍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지역 내 위기가구의 조기발굴을 위한 민간사회복지사로 활용한다.


이번 협약으로 직능기관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대상자를 추천하게 되며 곤지암읍에서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하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해 복지인적 안전망으로 활용, 지역 내 사각지대에 있는 위기가구를 신속하게 발굴해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용호 읍장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상호 긴밀한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지속적이고 선제적으로 발굴해 지원해 나간다면 위기가구의 삶의 질이 크게 개선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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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21 14: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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