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안성천 버스킹 포스터(사진=안성시 제공)



[경기뉴스탑(안성)=전순애 기자]안성시는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안성천 버스킹 상설공연을 오는 2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

 

본 공연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가는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기획되었으며, 시는 총 22회의 문화공연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문화적 감수성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버스킹은 오는 24일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에 안성천 작은미술관(성남동 372) 부근에서 진행되며, 동아방송예술대학 실용음악K-pop뮤지컬 전공생들이 공연에 참여한다.

 

공연은 이달부터 5월까지 가족중심의 뮤지컬 및 버스킹을 시작으로, 각 계절에 따른 테마 프로그램으로 기획운영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번 버스킹은 코로나로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안성천에서 열리는 만큼 더 많은 시민들이 버스킹을 통해 마음을 위로받고 즐기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연 내용 및 일정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성시 홈페이지(공지사항)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4-19 21:21:5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