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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미산면 민관군 간담회(사진=연천군 제공)



[경기뉴스탑(연천)=이윤기 기자]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는 영농철 군부대 대민지원과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9일 3357부대(28사단 80연대 3대대)에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민‧관‧군 간담회에는 미산면장, 부면장, 방위협의회장, 부대장 및 주임원사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하였으며 주요 안건으로 「농번기 원활한 대민지원」과 「군부대 훈련 시 사전예고 홍보 협조」 및 「민‧관‧군 협력체계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3357부대장 박상규 중령은 코로나19로 외부인력 수급이 차단되고 농촌 고령화로 영농일손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시기에 우리 軍이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하였으며, 미산면방위협의회(회장 송근우)에서는 3357부대장의 적극적인 영농인력 지원이 우리 농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표시로 제초작업 도구(낫 100개)를 해당 부대에 기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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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13 20:3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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