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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8일 백군기 용인시장이 처인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어르신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백군기 용인시장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의 코로나19 백신(화이자) 접종이 시작된 8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 위치한 처인구 코로나19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백신을 접종하는 어르신들과 의료진 등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이번 백신 접종은 관내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및 노인시설 입소자와 종사자 등 총 7605(지난 7일 기준)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이날 400명이 백신을 맞았다.

 

백 시장은 백신 접종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사전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응급환자 발생 시 대처를 위한 마련된 처치실과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방법 등을 세심하게 살펴봤다.

 

아울러 백신을 접종하고 있는 어르신들과 의료진을 비롯해 백신 관리 및 보안에 대비해 24시간 근무하고 있는 군경찰, 행정요원, 자원봉사자 등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백 시장은 원활한 백신 접종으로 하루빨리 일상이 앞당겨지길 희망한다백신 접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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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8 22:4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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