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의왕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의왕시는 산업현장 안전점검과 재해예방을 위한노동안전지킴이’2명을 선발하고, 산재 예방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은 노동자들이 보다 안전한 산업현장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 경기도에서 처음 추진한 사업이다.

 

지난 3월말 공모를 통해 선발된 노동안전지킴이는 산업안전산업기사 및 건설기계산업기사 등 산업안전 관련 자격증과 풍부한 실무경력을 갖춘 전문가들로, 지난 41일부터 7일까지 실무교육을 진행한 후 8일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근무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약 9개월간이며, 앞으로 관내 산업현장을 중심으로 노동자 개인 보호구 착용 여부 안전재해 예방조치 위반사항 산업안전보건 기준 위반사항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다양한 안전점검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지역 및 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위험업종에 대해서는 집중점검을 실시하고, 필요시 고용노동부 및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협업을 통한 지도·점검을 실시해 실효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상돈 시장은노동안전지킴이가 관내 산업현장의 재해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를 줄이는데 많은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산업현장의 노동자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노동환경과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4-08 10:10:1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장동근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jdg1330714@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