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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돈 의왕시장이 734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포일근린공원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조성현장, 보건소 시민건강교실 증축현장, 부곡도깨비시장 인근 경로당 설치 대상지 등 주요사업 현장 및 시민들의 생활불편 현장을 찾아 사업추진 방안과 민원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의왕시 제공)


[경기뉴스탑(의왕)=장동근 기자]김상돈 의왕시장은 7일 주요사업 현장 및 시민들의 생활불편 현장을 찾아 적절한 사업추진 방안과 민원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34차 현장행정의 날을 맞아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김 시장은 포일근린공원 마을공동체 거점 공간 조성현장, 보건소 시민건강교실 증축현장, 부곡도깨비시장 인근 경로당 설치 대상지 등을 찾아 현장을 살폈다.


이어 사고위험이 많은 오전동 소재 LPG 충전소 진입로 개선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시민들이 즐겨찾는 학의천변 산책로 민원현장을 찾아 이용자의 의견을 청취하며 관계 공무원과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김 시장은부곡도깨비시장 인근에는 경로당이 없어 그동안 어르신들이 여가 선용에 불편을 겪으셨던 지역인 만큼 주민들과 사업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경로당 설치를 조속히 추진해 달라고 관계부서에 주문했다.


아울러최근 백신접종이 시작되고 봄철 행락철이 겹치면서 코로나 4차 재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인 만큼 시민 모두 선진시민의식을 가지고 상시 마스크 착용과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관계 공무원들은 시민들이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 없이 안전하게 공공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철저한 방역관리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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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8 10: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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