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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시장이 6일 오후 팔달구보건소에서 백신을 접종받고 있다.(사진=수원시 제공)

 

[경기뉴스탑(수원)=전순애 기자]염태영 수원시장은 백신의 안정성을 믿고 백신 접종에 적극적으로 협력해 달라고 시민들에게 당부했다.

 

6일 오후 팔달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백신(아스트라 제네카)을 접종받은 후 염태영 시장은 개인 SNS에 글을 게시하고, “백신의 안정성에 대한 가짜뉴스가 횡행하고 있다접종 후 열이 날 수 있지만, 면역형성 과정이니 과하게 불안해하실 필요는 없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최근 각 지방자치단체에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장의 백신 접종 참여 공문을 보낸 바 있다.

 

염태영 시장은 우리 시민들께서는 백신의 안정성을 믿고, 백신 접종에 협력해 달라방역 수칙 준수, 신속한 백신 접종으로 하루 빨리 우리의 일상을 되찾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이날 예진표를 작성한 후 예진의사의 진료를 받고, 기저질환과 최근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접종을 받은 후 15분 정도 이상 반응을 관찰했다.

 

염태영 시장은 시민들이 백신을 접종받는 데 불편이나 혼란이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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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7 21: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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