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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민선 7기 시정과제인 광주시 마을버스 100% 완전 공영제사업 추진과 관련, ·도비 보조금 83200만원을 추가 확보하는 성과를 올렸다고 7일 밝혔다.


2022년까지 전기버스 29대 운영을 목표로 하는 광주시 완전 공영제는 재정여건상 시비만으로는 전기차 구입이 어려워 국·도비 확보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었다.


게다가 최근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 등으로 시·군간 전기차 구입보조금 확보 경쟁이 치열한 상황에서 소병훈·임종성 국회의원의 노력으로 83200만원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안기권 도의원도 예산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헌 시장은 이번 제1회 추경 예산 심사시 시의회 이해와 협조로 예산이 통과돼 확보한 예산은 전기버스 중형 11대분으로 올해 하반기 바로 노선 투입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광주시 대중교통 취약지역이 해소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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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4-07 18: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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