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서정동 새마을부녀회 새봄맞이 봄꽃 식재(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 평택시 서정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인희란)는 지난 27일 회원 및 동직원 20여명과 함께 서정동행정복지센터 화단과 관내 공터에 펜지, 비올라 등 봄꽃 6,000본을 식재했다.

 

이번 새봄맞이 봄꽃 심기행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분위기를 일신하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완연한 봄 느낌을 전달하기 위함이다.

 

인희란 부녀회장은 이번 봄꽃 심기를 통해 새봄이 왔음을 알릴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서정동의 환경개선과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사랑실천과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성 서정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던 지난 1년 여 시간이 지나고 다시 돌아온 봄에 진행된 이번행사를 통해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가 전달되기를 기원한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3-30 16:33:1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전순애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남부=경기뉴스탑)
    yj950127@naver.com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