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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광주)=박찬분 기자]광주시는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을 위해 유기질비료 및 부산물비료를 농가에 공급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시 공급 확정물량은 약 44만포, 총 지원금은 66천여원이며 지원 단가는 지난해보다 20/포 기준 100원이 낮아져 유기질비료 1600, 부숙유기질비료는 등급에 따라 1300원에서 1600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유기질비료 지원 사업은 매년 11월경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를 대상으로 신청·접수를 받아 신청량, 비종, 재배면적 등을 참고하며 공급기준을 정해 농가별 공급량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국가지원금이 지난해 보다 적게 배정돼 시의 총 사업비가 12% 감소함에 따라 농가별 신청비종, 신청면적을 고려해 배정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유기질비료 공급이 농림축산식품부 사업 확정 지연으로 늦어졌으나 농협과의 협력으로 공급이 막바지라며 배정물량에 대해 9월말까지 수령하지 않은 경우 사업을 포기한 것으로 간주 포기물량에 대한 추가 신청은 올해 10월경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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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26 12: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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