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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초등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사진=평택시 제공)



[경기뉴스탑(평택)=전순애 기자]평택시 세교동 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8일 어린이가 안전한 학교 환경조성을 위해 중앙초등학교와 세교초등학교 일원에서 학교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안전점검 기간(03.02. ~ 03,19.) 중 세교동과 연계해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이 교통안전 유해환경 식품안전 불법 광고물 등 학교주변의 위해 요인을 알리고, 안전 신문고를 통한 신고방법 홍보에 집중했다.

 

또한, 홍보물을 배부해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운전자는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금지, 30킬로 속도 제한을 준수하고, 학생들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를 강조하는 등 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독려했다.

 

한편, 세교동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지역안전 순찰 및 마을 환경정비 및 아동 등하교 서비스, 취약계층 돌봄 등 생활밀착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교동 및 지역 단체들과 협력해 주민 만족도가 높은 다양한 생활편의 서비스를 펼쳐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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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19 21: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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