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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림동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 현장(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처인구 유림동은 11일 청소년지도위원회서 신학기를 맞아 학교 주변의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들과 동 직원 10여명은 고림고 등 학교 주변의 노래방, PC, 편의점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는 시설을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청소년 유해업소 출입 및 고용금지 준수 여부, 청소년 대상으로 담배주류를 판매하는 행위, 19세 미만 축입고용 적정 여부 등이다.


청소년을 대상으론 금연금주, 건전한 학교생활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계도 활동을 했다.


이희철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청소년들이 부정정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유해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건전한 학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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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12 19: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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