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하남시가 오는 16일부터 내달 말까지 대대적인 도로 및 도로시설물 집중 정비사업을 실시한다.(사진=하남시 제공)

 


[경기뉴스탑(하님)=박찬분 기자]하남시는 오는 16일부터 내달 말까지 도로, 도로시설물 집중 정비를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해빙기 도로에 생기는 포트홀 등으로 안전사고가 발생할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대상은 국도 2개 노선 21.92, ·24개 노선 71.3를 포함, 도로 위 설치된 차선 유도봉, 펜스 등 안전시설물 등이다.

 

시는 포트홀이 발생한 도로는 즉시 현장 보수하고, 파손된 차선유도봉 및 펜스 등 안전시설물도 보수 또는 교체할 계획이다.

 

도로시설물 등 청소도 병행해 깨끗한 도로경관도 조성한다.

 

겨울철 제설작업 등으로 얼룩진 도로시설물은 청소하는 한편, 불필요해진 제설함과 모래주머니 등은 회수한다.

 

특히 도로 및 도로시설에 대해서는 물 세척 작업도 실시해, 봄철 증가하는 미세먼지의 저감 효과도 높일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봄맞이 도로와 도로시설물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0
기사수정
  • 기사등록 2021-03-12 18:58:5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박찬분 기자 의 다른 기사보기
  • (경기동부=경기뉴스탑)
    chanbun0103022@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뉴스탑-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포토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최신뉴스더보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