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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라이프케어 방역용 마스크 기탁식(사진=용인시 제공)


[경기뉴스탑(용인)=박찬분 기자]용인시 처인구 양지면은 5일 관내 기업인 한컴라이프케어 우준석 대표 등 관계자 4명이 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와 소외계층에게 전해달라며 방역용 마스크 2만장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 대표는 매일 사용하는 방역용 마스크를 구매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싶어 마스크를 기탁하게 됐다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방역용 마스크는 저소득 홀로 어르신과 소외 계층에 골고루 전달할 예정이다.

 

면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스크를 대량 기탁해준 한컴라이프케어 관계자들께 감사하다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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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3-05 17: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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