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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이천)=박찬분 기자]이천시는 농어촌, 단독주택 등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재활용품을 분리배출보관 할 수 있는 상설 거점수거 시설(이하 재활용 동네마당)을 확대 설치한다.


시는 장호원읍 2개소, 백사면 2개소, 호법면 2개소, 마장면 1개소, 대월면 4개소 총 11개소를 15천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들여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무색투명페트병도 분리배출 시행에 맞춰 별도로 배출할 수 있게 설치한다.

현재 재활용 동네마당은 67개소가 설치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생활폐기물 배출장소가 없어 이로인한 주민 불편을 해소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점진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재활용 동네마당을 설치해 나가겠다"면서 "주민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쓰레기를 감량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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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15 17:4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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