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분 기자

여주시청(자료사진=경기뉴스탑DB)
[경기뉴스탑(여주)=박찬분 기자] 지난 21일 여주 솔모로컨트리클럽(대표 김정억)은 가남읍행정복지센터에 한겨울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층 노인·장애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0포와 이불 40채를 전달했다.
솔모로CC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며 17년째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매년 연말에는 쌀과 이불을 여름에는 선풍기와 실버카 등을 후원하여 가정·일터·공동체가 행복한 가남읍을 만드는데 큰 일조를 하고 있다.
김정억 대표는 골프장을 찾는 고객에게 여주쌀, 고구마, 가지 등 여주시 특산물 홍보대사를 자처하여 이를 널리 알리고자 노력중이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후원물품을 준비했다."며 "매년 봉사를 이어가 모범이 되는 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대준 가남읍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솔모로CC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코로나와 추위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동부=경기뉴스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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